
소노펫 홍천 2일차,
아침부터 기분 좋은 시작 ☀️
전날보다 하늘이 더 맑아 보이고,
햇살도 기분 좋게 들어옵니다.
이런 날씨면 하루가 잘 풀릴 수밖에 없죠.

대충 준비하고 조식 먹으러 이동.
여행지 조식은 늘 반신반의하게 되는데,

빵 종류도 다양하고,
그냥 지나칠 수 없는 비주얼.
크루아상, 담백한 빵들까지

조식 공간에 들어서자마자 느낀 건
“어? 종류가 꽤 많은데?”라는 생각.

빵 종류도 다양하고,
그냥 지나칠 수 없는 비주얼.
크루아상, 담백한 빵들까지

직접 구워주시는 핫케이크

샐러드, 과일, 따뜻한 음식까지
전체적으로 구성도 깔끔하고 알찼습니다.

조식이지만 대충 차린 느낌이 아니라
신경 쓴 게 눈에 보였어요

🐶 애견동반 조식 좌석, 이게 진짜 포인트
우리 집 비숑 융이도
의자 옆에서 얌전히 앉아
사람 구경, 음식 구경에 집중.
괜히 더 평화로운 분위기의 아침이었습니다.

🐾 식사 후엔 강아지 운동장으로

🐾 식사 후엔 강아지 운동장으로

🐕 강아지 친구들과 함께 뛰노는 시간
이미 나와 있던 강아지 친구들도 많아서
자연스럽게 합류.
서로 냄새 맡고,
잠깐 눈치 보고,
이내 다 같이 뛰어다니기 시작합니다.

🐶 애견동반 조식 좌석, 이게 진짜 포인트
우리 집 비숑 융이도
의자 옆에서 얌전히 앉아
사람 구경, 음식 구경에 집중.
괜히 더 평화로운 분위기의 아침이었습니다.

☕ 운동 후엔 강아지카페 타임

신나게 뛰어놀고 나면
사람도 강아지도 휴식이 필요하죠.

그래서 이동한 곳은 소노펫 강아지카페.

테이블에 메뉴가 나오자
융이의 시선 고정.
“이거 내 거 맞지?” 하는 표정으로
한참을 쳐다봅니다.
강아지 전용 메뉴라 그런지
모양도 귀엽고,
괜히 사진을 더 찍게 되더라고요.
아이도 같이 있다 보니
분위기가 더 따뜻해집니다.

📸 견생네컷

우리 융이도 네컷 찰칵📸

🍰 신나는 융이의 하루
운동장에서 뛰고,
카페에서 쉬고,
맛있는 간식까지 먹으니
융이 입장에선 완벽한 하루.

사람도 강아지도
서로 눈치 안 보고
각자의 시간을 즐길 수 있다는 게
소노펫 여행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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